영월청소년수련관이 '내고장 문화를 통한 자아찾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월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들에게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 생태 관광자원 등에 대한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에 대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35명씩 8회로 나누어 운영하며 예밀포도마을(김삿갓면), 삼굿정보화마을(중동면)에서 열린다.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단체별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033)813-1388.
이하늘기자 2sk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