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특집-인터뷰]“평창올림픽 지원 촉구 결의안 조속 통과 최선”

염동열 국회의원

염동열 국회의원은 “올림픽의 성공은 올림픽 유산의 사후관리에 달려 있다”며 “올림픽 등 국제대회 개최 후 사후 시설 활용 실패로 개최지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면서 사후활용의 중요성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염 의원은 “지난달 올림픽 시설의 효과적인 사후활용을 위해 사후관리 주체가 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과 2018평창동계올림픽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며 “올림픽 배후도시 지정과 문화·관광 인프라 개발은 관광객 유입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족한 예산문제에 있어서는 평창올림픽이 마지막 1%가 모자라서 실패하지 않도록 평창특위에서 마련한 '평창올림픽 지원 촉구 결의안'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올림픽 성공을 위해 대통령 직속 올림픽 특보를 임명토록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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