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미스강원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민수 전 춘천교대 총장은 “올해 미스강원 참가자들은 외모도 출중했지만 분명한 자기 표현력, 자신감, 미래의 꿈들이 젊은이다운 열정을 통해 아주 진솔하게 잘 표현됐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미의 소유자'라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공통소감이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미스 코리아' 본선에 도 대표로 출전할 진선미 김해현, 이시영, 장휘 세사람은 특히 외모와 함께 각각의 개성적 미래 비전과 도전적인 자기 표현력으로 주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 △위원장=박민수(전 춘천교대 총장) △위원=이재한(도예총 회장), 남우동(강원대 정형외과 교수), 심상만(사진작가), 김수산(속초 부시장), 한명옥(도여성단체협의회장), 권동형(한국일보 상무), 이민지(2015 미스코리아 진), 김서지(2014 미스강원 진), 이인영(강원일보 전무)
이하늘기자 2sk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