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힙합프로젝트 '퓨처라이거' 음악중심 무대 선다

무한도전 듀엣 가요제에서 빛나는 대상을 차지한 개그맨 유재석이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선다.

지난 11일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유재석, 타이거JK, 윤미래 등으로 이뤄진 힙합프로젝트 '퓨처라이거'는 '명카드라이브(박명수 제시카), 애프터쉐이빙(정준하 에프터스쿨)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누르고 경쾌한 힙합 '렛츠 댄스'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쇼!음악중심' 1회 출연권을 따내 무대에 당당히 오른다.

이날 방송되는 '퓨처라이거'의 무대는 무대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을 배려해 생방송이 아닌 사전녹화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2PM, 포미닛, 샤이니, 퓨처라이거, 쿨, SS501 정민, 케이윌, M(민우), 노라조, 홍진영, L.P.G, 조원선, 게리골드스미스가 출연하며 방송은 18일 오후 4시 20분이다.

허우진기자 wjheoopad@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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