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인물
오피니언
지역
공공기관 이전 ‘통합특별시 몰아주나’…복잡해진 ‘경우의 수’
[강원날씨]사흘째 내륙·산지 한파경보 발효…대관령 영하 20도 안팎 기온 ‘뚝’
22일 강원특별자치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강원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영하 20도, 내륙 영하 19도~영하 15도, 산지 영하 20도~영하 17도, 동해안 영...
야채도 차량배터리도 ‘꽁꽁’…강원 곳곳 한파피해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에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고 상수도 계량기가 동파 되는 등 다양한 한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영하 17도까지 뚝 떨어진 21일 오전 춘천시 풍물시장 상인들은 상점 앞에 진열한 과일 등을 ...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짜 영상에 설악산도 당황
“설악산에 유리 다리 없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가짜 '설악산 유리 다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페이크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면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직접 나서 '거짓'임을 밝히고 주의를 당부할 정도다. ...
2031년 강원 초·중·고 학생 10만명선 '붕괴' 위기
저출생 영향으로 학령인구가 가파르게 감소하면서 2031년에는 강원권 초·중·고 학생 수가 10만명선 붕괴 위기에 놓일 전망이다.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초중고 학생수 추계 보정 결과(2026~2031년)’에 따...
지방선거 선거제도 이번엔 개혁될까…선거 앞두고 의견 분출
원내외 8개 정당 및 시민사회가 21일 “지방선거제도를 바꿔 비례성·다양성·대표성을 높여야 한다”며 지방선거제도 개편 등 정치 개혁을 촉구했다. 오는 26일부터 본격 활동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선거...
선명성·존재감 드러내는 김진태…사실상 선거모드 돌입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최근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며 특유의 선명성,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임기 내내 정부와의 협력을 강조해왔지만 최근 정부의 광역통합 정책을 정면 비판하거나 6·3 지방선거 잠재...
우상호 “시군 출판기념회 돈다” 이광재 “지역 접점 넓혀”…광폭 행보
여권 강원지사 후보군인 철원 출신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평창 출신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잇따라 공개일정을 통해 정치행보를 넓히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장인 강원지역에서 본격 광폭행보에 나...
李대통령 "우상호, 정무수석 역할 충분히 잘 해"
이재명 대통령이 강원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철원 출신 우상호 전 정무수석을 향해 "정무수석의 역할을 충분히 잘 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우...
李대통령 "지방주도 성장··· 국정운영의 우선순위 모두 재조정"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지방 주도 성장,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 등 5가지 대전환의 길이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
정동영 통일부 장관, 고성 DMZ길과 남북출입사무소 방문 격려
【고성】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1일 고성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을 찾아 막혀있는 구간의 재개방 추진 의지를 거듭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22사단장과 함께 고성 DMZ 평화의 길 A코스를 걸으며 “이 길은 ...
“행정통합특별법+강원특별법 함께 처리해야”…광역통합 소외된 ‘3특’ 공동성명
속보=정부의 ‘5극’ 광역통합 및 통합특별시 인센티브 지원 정책에 대해 강원·전북·제주특별자치도 등 이른바 ‘3특’과 세종특별시가 공동성명(본보 21일자 2면 보도)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남권 발전전략 논의…제1회 간담회 삼척서 개최
【강릉】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가 21일 삼척 쏠비치에서 ‘2026년 제1회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를 열고 새해 첫 지역 협력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2청사와 강릉·동해·속초·삼척·...
강원도 ‘직매립 금지’ 4년 남아…공공소각장 확충 시급
오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가 비수도권까지 확대를 앞두고 벌써부터 쓰레기 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1일 기준 도내에는 15곳의 공공소각장이 운영 중이다. ...
강원도 복지재정 "현금급여 중심→서비스·인프라 중심형 변화 필요"
강원특별자치도 복지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금급여 중심의 구조를 서비스·인프라 중심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원연구원은 정책톡톡 '강원도 복지재정,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
강원지역 법인 임대보증사고 1년 새 2배 급증
강원지역 법인 임대보증사고가 1년 새 2배가량 급증했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제출받은 ‘법인 임대보증금 보증 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올 1학기 강원농어촌유학생 548명, 3년새 17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1일 올해 1학기 강원농어촌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유학생이 548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로 선발된 유학생은 266명으로 지난해 유학생 360명 중 282명...
강원권 대학들 등록금 인상 분위기… 강원대 17년째 '동결'
새 학기를 앞두고 강원도내 다수 대학이 등록금 인상에 나서는 분위기다. 강원권 대학 8곳 중 동결 결정을 한 강원대와 경동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들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생 정원 감축, 물가 상승의 이...
춘천 양계장서 화재…육계 8,000마리 폐사
춘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21일 오전 8시21분께 춘천시 동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육계 8,000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18㎡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김도연의 창경바리]기차 이야기
[강원포럼]2026년, 동해안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정책 변화
[발언대]산양을 죽음으로 내모는 광역울타리
언중언
한계산성 개방
사설
ASF·AI 동시 확산, 방역에 빈틈 생겨선 안 돼
‘5극 3특 체제’ 대전환, 구체적 후속 조치 중요
화재 위험 높은 겨울철…안전 취약계층 위해 발 벗고 나선 의용소방대
[팔도건축기행]청와대 시대 연 충남 아산 윤보선 대통령의 생가
[포토뉴스] 제철 과일도 못 사먹겠네
[희망2026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 함께 올려요
구순의 뜨개 인형 작가, “삶을 짜다”
‘만무방’의 눈물 소리판에 울려 퍼지다
강릉시향 오페라 ‘나비부인’으로 신년 인사
철원군 청소년 국내영어캠프 학생 학습열기 뜨겁다
2026 제1차 강원도 시·군체육회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사회복지협의회, 강원자치도와 사회복지 발전 방향 모색
강원서부보훈지청, 겨울철 한파 대비 국가유공자 현장점검 및 위문
춘천러닝크루, 3·1절 마라톤으로 2026년 힘찬 출발 알린다
건강과 이웃을 위해 함께 달리는 달리기 동호회 ‘춘천러닝크루’가 강원일보사 주최 ‘제67회 3·1절 단축마라톤대회 및 제27회 시·군민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춘천러닝크루는 정...
슈퍼레이스 2026시즌 8라운드 확정…인제 스피디움서 한여름 밤 질주
두 살 어린 일본에도 밀린 이민성호… 한일전 완패
[생중계]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같은 시대를 다른 색으로 읽다”
“출생과 동시에 1억원…기본자산 도입 고민해야”
[강원포럼]예비후보자제도, 공정 선거의 출발선
[동정]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설]‘5극 3특 체제’ 대전환, 구체적 후속 조치 중요
[사설]ASF·AI 동시 확산, 방역에 빈틈 생겨선 안 돼
[언중언]한계산성 개방
{wcms_title}
“대기업 갈래요” 청년 취업자 큰 기업 쏠림 심
지난해 큰 기업에서 일하는 청년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중소 사업체 취업자는 역대 최소로 쪼그라들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임금 격차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벌어지면서 청년층이 큰 회사만 선호하고 작은 사업체에서 일하느니 아예 취업을 안 하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18일 국가데이터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작년 300인 이상 대형사업체에서 일하는 20·30대는 157만8천920명으로, 2014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지난해 대형사업체 취업자 증가폭(19만1천403명)의 약 60%(11만3천125명)가 청년층이었다.청년층 위주로 취업자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대형사업체 전체 취업자 수(333만7천61명)도 역대 최대였다.본사·지사·공장 등 직원 수가 300인 이상인 사업체는 상당수가 중견·대기업이다.300인 미만 중소사업체의 인력 구조는 사정이 상당히 다른 모습이다.중소사업체 전체 취업자는 역대 최대인 2천543만1천836명을 기록했지만, 20·30대는 741만1천979명으로 가장 적었다.중소사업체 취업자가 코로나19 때였던 2020년을 제외하면 꾸준히 늘어난 반면 청년 취업자는 2022년 외에는 계속 감소했다이처럼 청년층이 큰 회사로 쏠리는 배경에는 회사 규모별 임금 격차와 일자리 안정성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있다.큰 회사 소속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 훨씬 높을 뿐 아니라 근속 기간이 길어질 수록 차이가 더 커졌다.2023년 기준 300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477만원으로, 50인 미만 근로자(271만원)보다 월 200만원 이상 많았다.50∼300인 미만(364만원)과 비교하면 약 110만원 차이가 났다.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비교하면 593만원과 298만원으로 거의 두배였다.근속 1년 미만인 신입사원 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월평균 소득 차이는 81만원에 그쳤지만, 근속 20년 이상에서는 367만원으로 확대됐다.일단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대기업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구조다 보니 청년들이 첫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2023년 기준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비율은 12.1%에 그쳤고, 중소기업에서 다른 중소기업으로 옮긴 경우가 대부분(81.3%)이었다.게다가 직업 선택에서 '수입'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진 점이 이런 현상을 더욱 심화시켰다.데이터처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업 선택에서 수입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고 답한 20대 비율은 2009년 29.0%에서 작년 37.6%로 8.6%포인트(p) 상승했다. 같은 기간 30대도 36.2%에서 41.1%로 4.9%p 올랐다.청년들은 대기업 취업 기회를 기다리는 동안 작은 사업체에서 일하는 대신 쉬고 있다.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 상태 중 하나인 '쉬었음'에 해당하는 2030은 지난해 71만7천명으로 2003년 통계작성 이래 최대다.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는 "임금과 고용 안정성에서 격차가 큰 상황에서는 청년들이 첫 직장으로 대기업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며 "이로 인해 청년층의 장기 구직과 쉬었음이 늘어나는 상황인 만큼, 청년 고용 문제를 단순한 일자리 수가 아니라 일자리의 질과 이동성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CDS ‘WeeAI’로 공공·교육기관 AI 시장 정조준-8개 AI 사용 비용절감
춘천 소프트웨어·IT 인프라 전문기업 ㈜CDS(대표이사:유지대)가 개발한 멀티 LLM 기반 플랫폼 ‘WeeAI(weeai.kr)’가 공공·교육기관 특화 AI로 주목받고 있다.WeeAI는 현재 8개의 언어모델을 활용한 멀티 LLM 플랫폼으로 개발돼 FMC(Full Module Custom) 방식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ChatGPT, Claude, Gemini 등 글로벌 AI 모델을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기관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설정이 가능하다.특히 가격 경쟁력에서 강점을 보인다. 현존하는 2차 가공 AI 플랫폼과 비교하면 실사용 비용이 최대 10배까지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CDS는 투명한 원가 구조와 API 직접 연동 방식을 통해 중간 마진을 최소화하여 공공·교육기관의 예산 부담을 대폭 낮췄다. 지난달 열린 2025 강원에듀테크박람회에서 ‘기관 맞춤형 AI 플랫폼’으로 소개되면서 수많은 공공·교육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WeeAI는 멀티모달 검색 모드를 탑재해 최대 3개 AI 모델의 답변을 동시에 출력, 비교 검증할 수 있어 답변 정확도를 높였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해 현장 업무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또 하나의 강점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기능으로, 기관별 맞춤형 지식 기반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WeeAI는 PDF, DOCX, HWP, HWPX, XLS, XLSX, PPT, PPTX, TXT, MD 등 다양한 문서 형식을 지원한다. 등록된 문서는 벡터 데이터로 변환돼 정확하고 신속한 답변을 제공한다.올해 하반기 WeeAI의 특허출원으로 GS인증도 추진, 올 2분기 조달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연내 강원지역 18개 기관 도입을 달성, 공공 AI 플랫폼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유지대 CDS 대표는 "WeeAI는 단순한 AI 도구가 아닌 공공기관 업무 혁신을 위한 통합 플랫폼"이라며 "1999년부터 27년간의 공공 소프트웨어를 공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식당 문 닫고 서빙로봇 위약금에 울…렌탈 분쟁 주의보
최근 외식업계에서 인건비 등을 줄이려고 디지털·무인화 기기 렌탈 서비스를 계약했다가 이처럼 중도 해지 과정에서 과도한 위약금 때문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따르면 약관분쟁조정협의회가 작년 1년간 처리한 분쟁 조정 442건 중 렌탈 계약을 둘러싼 갈등이 124건(28.1%)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93건이 외식업 분야에서 발생했다.주요 분쟁 품목은 테이블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는 태블릿, 서빙 로봇, 키오스크 등 무인화 기기였다.위약금이 과도하거나 설치비 및 할인금 반환을 요구해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다.하지만 뒤늦게 살펴보니 계약서에 중도 해지 시 위약금 산정 기준이나 설치비 및 할인금 반환 등이 규정돼 있어 과도한 금액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제대로 이의 제기를 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많다고 공정거래조정원은 전했다.공정거래조정원은 이처럼 렌탈 계약 중도 해지 분쟁이 생기는 경우 약관분쟁조정협의회를 통해 장비의 재사용 가능 여부, 실제 제품가액, 물품대여서비스업 분쟁해결기준 및 표준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뒤 위약금을 재산정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다만 렌탈업체가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 결국 소송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최초 계약 전에 위약금 기준, 설치비 및 할인금액 반환 청구 여부 등의 조항을 면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공정거래조정원은 당부했다.도움이 필요한 중소 사업자 등은 온라인 분쟁조정시스템(https://fairnet.kofair.or.kr)으로 분쟁조정을 신청하거나 분쟁조정 콜센터(1588-1490)로 연락하면 된다.
[포토뉴스]원통장로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포토뉴스]동해해경청,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포토뉴스] NH농협 고성군지부 농심천심 운동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포토뉴스]횡성군 행정동우회 이사회
[포토뉴스]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업무협약
[포토뉴스]원주종합사회복지관 호저면 산현리서 이동복지관 서비스
[포토뉴스]태웅콘크리트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500만원 기탁
[포토뉴스]영월교도소, 주거약자 가정 환경 개선
[포토뉴스]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춘천국유림관리소 방문 점검
[포토뉴스]원주지방환경청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체결
[포토뉴스] 인제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합동 이·취임식
[포토뉴스]대한전문건설협회 태백시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포토뉴스] 비콘힐스 골프클럽 무궁화 장학금 기탁
[포토뉴스]태백소방서 타워빌 화재 대응 합동훈련
[포토뉴스]원주시장애인·청년연합회 창립 기념 쌀 후원
춘천시, 모세혈관 도로 정비 825억원 투입
홍천군 인구감소대응책 506억 투입 36개 과제 추진
춘천시, 연중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산불·산사태·병해충 신속 대응
원주 체육회관 건립 가닥 잡히나?
횡성군 공수의 위촉...가축전염병 선제대응 총력 나서
원주시 ‘아기주민등록증’ 올해도 만든다
강릉시, 새 단장 ‘온빛포레스트’ 개관 준비 박차…몰입형 숲 콘텐츠 눈길
김명선 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양양군수 출마 공식 선언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대응 총력…대응체계 2단계로 개편
동해시 방문 관광객 76% “당일 여행으로도 충분”…숙박하지 않아
삼척시, 체육 인프라 확충… ‘사계절 스포츠 도시’ 도약
태백 타워 브리지 빗물 유입 최소화 조치
속초시 관광수요 비수기까지 확장 ‘사계절 관광지’로 체질 개선
자격증부터 취미까지… 인제군 농촌생활 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고성군 공연예술 지역유통 공모 선정…우수 공연 4편 유치
[강원의 역사전] 화천산천어축제 변천사 특별전 인기 비결?
철원교육지원청 청렴·소통의날 행사 개최
양구군, 농자재 지원 1,000만원까지 상향…농가 경영비 부담 던다
원정화장 반복되는 평창, 화장시설 필요성 재점화
영월군, 의료·요양·돌봄 하나의 체계로 묶는 통합돌봄 본격 착수
고한에 32억원 투자 복지목욕탕 건립한다
강원일보 복지몰
사이트
어린이강원일보
함께사는 강원세상
모바일
모바일 앱
모바일 웹
신문구독
구독신청
PDF 지면보기
기자 브랜드
인터렉티브
광고안내
신문지면 광고
전광판 광고
홈페이지 배너광고
광고국 조직
게시판
독자게시판
기사제보
독자투고
멤버쉽
로그인
회원가입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문화체육행사
3.1절 시민건강 달리기
호반마라톤
고성 DMZ 평화통일 걷기대회
만해축전 전국고교백일장
모자사생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