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포토뉴스]홍천소방서 상반기 세이버 전수식

 

 

홍천소방서(서장:이강우)는 15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세이버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연탄을 정리하던 중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김한래·류준선·황하산 대원에게 하트세이버가 수여됐다. 

또 지인과 연락이 닿지 않아 확인에 나섰다가 집 앞에 쓰러진 채 발견된 뇌졸중 환자를 신속히 이송해 후유증을 최소화한 김현식·송지영·이승민 대원에게 브레인세이버가 수여됐다.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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