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가 지난 14일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 4곳을 방문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과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김문기 시장 권한대행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운영자들과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설별 맞춤형 안전점검 가이드를 활용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개선하도록 지도했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중심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원주를 만들겠다”며 “일상 속 안전 점검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