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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강원도장애인종합예술제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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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춘천인형극장에서 개최…치열한 경연 펼쳐

강원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이필용)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한 제21회 강원도장애인종합예술제가 14일 춘천인형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부 개회식에 이어 현장경연 및 노래자랑(2부), 시상식(3부)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필용 도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이상용 도농아인협회장, 남성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강원지사장, 김시겸 도장애인재활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치열한 경연 끝에 각 부문별 최우수상의 영예는 △사진 부문 김삼호(양양) △음악 부문 서춘자(춘천) △서예 부문 김순경(화천) △글짓기 부문 김영국(동해) △그림 부문 권양자(동해) △노래자랑 부문 유미정(철원) 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편 이날 예술제는 장애인에 대한 국가적,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이들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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