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입양한사랑회, 제21회 입양의날 기념식 성료

지난 9일 개최… ‘입양은 특별함이 아닌 또 하나의 가족’

◇강원입양한사랑회는 지난 9일 제21회 입양의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입양한사랑회가 주최한 제21회 입양의날 기념식 행사가 지난 9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입양가족과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입양은 특별함이 아닌 또 하나의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합창단 ‘더상상콰이어’ 식전공연 △기념식 △유공자 시상 및 사례발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박물관 단체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강원입양한사랑회장은 “입양이라는 제도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5월 가정의 달과 11일 입양의 날을 맞아 입양가족들도 보통의 또 하나의 가족으로 우리 사회에 안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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