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와 돌고도네이션이 춘천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에 장애아동에 필요한 돌봄 필수 물품을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춘천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제공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와 돌고도네이션은 지난 8일 특수영양식 및 크림, 워시 등 돌봄 필수 물품을 춘천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 지원은 특수영양식과 피부 관리 용품이 필요한 장애아동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재활·돌봄 환경을 위해 마련됐다. 춘천강원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관계자는 “장애아동에게 필요한 건강식과 위생·피부 관리 물품은 치료와 돌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과 보호자들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돌봄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입력 : 2026-05-10 15:34:34 지면 : 2026-05-11(2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