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 행복증진 맞춤형 지원사업 선정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가정 행복증진 맞춤형 지원사업’ 운영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저출생 문제와 지역 간 보육 격차에 대응하고 영유아 부모의 정서 상태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오는 5~10월 춘천 지역 내 영유아 180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가정 행복지수 검사 실시 △결과 데이터 분석 △가정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변화 확인 위한 사후관리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정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춘천 지역 영유가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 모델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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