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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원지방법무사회장 선거에 장춘구-엄희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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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단 선출

◇장춘구(사진 왼쪽)-엄희열 후보.

신임 강원지방법무사회장 선거에 장춘구 법무사와 엄희열 현 회장(기호순)이 출마했다.

강원지방법무사회는 최근 제27대 회장 후보등록 기간을 운영하고 2명이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장춘구(58) 법무사는 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춘천지법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엄희열 법무사는 영월 마차고, 강원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상지대 대학원(경영학 박사) 등을 졸업했다. 춘천지법 횡성·화천·홍천 등기소장, 춘천지법 형사과장 등을 지내고 현재 강원지방법무사회장으로 활동중이다.

또 상임부회장에는 양광권·이종진 법무사, 부회장에는 임창석·조원석 법무사 등이 후보로 등록했다.

강원지방법무사회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춘천미래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리는 제64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단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하위윤기자 hw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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