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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서정무(49·강릉시의원 가) “대학 친화도시·의료 안심도시 강릉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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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주민의 대변인을 넘어 강릉의 생존을 설계하겠습니다. 시의원은 대변인을 넘어 지역의 내일을 그리는 설계자가 돼야 합니다. 강릉의 내일을 시민들과 함께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대표 공약은=“‘대학 친화도시 강릉’을 만들겠습니다. 지자체와 대학이 공동으로 신입생 유치부터 취업까지 함께 책임지는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대학가 주변을 상생 특별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대학생들이 정착할 유인책을 마련하고, 필요하다면 ‘대학 상생 및 지역인재 정착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화하겠습니다. ‘의료 안심도시 강릉’을 실현하겠습니다. 강원도 및 영동권 지자체와 ‘공동 의료 상생 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필수의료 인력 유치 및 지원 조례’ 등을 검토해 지속 가능한 의료 환경을 설계하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강릉시의원 가(성산면, 왕산면, 구정면, 내곡동)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49)

■학력=삼척고, 국립강릉대 자치행정학과, 국립강릉원주대 경영정책학대학원 행정학과(석사)를 졸업.

■경력=전 강릉서희스타힐스리버파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대표회장, 현 제12대 강릉시의원, 현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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