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원주 청골사거리서 승용차 2대 ‘쾅’…2명 다쳐

원주 교통사고…1명 부상
홍천·횡성 잇단 주택 화재

◇지난 4일 오후 5시41분께 원주시 단계동 청골사거리에서 SM3 승용차와 모닝 차량이 충돌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원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치는 등 주말과 휴일 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4일 오후 5시41분께 원주시 단계동 청골사거리에서 SM3 승용차와 모닝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SM3 운전자 A(40)씨와 모닝 운전자 B(여·28)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낮 12시55분께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중앙고속도로에서 티볼리 SUV와 레이 차량이 부딪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같은 날 오후 6시19분께 홍천군 홍천읍의 한 경로당 인근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99㎡)이 소실됐다. 이날 오전 10시8분께 횡성군 갑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100㎡ 등이 불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6시19분께 홍천군 홍천읍의 한 경로당 인근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99㎡)이 소실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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