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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동부지방산림청, ‘세대나눔 나무심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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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으로 선포된 가운데 동부지방산림청(청장:최수천)은 3일 경포솔내음 유아숲체험원에서 한라시멘트주식회사, 한국자산관리공사, 강릉시산림조합, 백두대간보전회, 향림회 등 지역사회 각계와 인근 어린이집 원아 등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세대나눔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왕벚나무와 철쭉 등을 심으며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직접 동참했다. 이번 행사 장소인 경포솔내음 유아숲체험원은 2000년 산불피해 복원지로, 한라시멘트가 참여하는 '국민의 숲'으로 지정, 다양한 산림교육·휴양·문화 행사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봄철에는 탐방객이 많이 찾아오는 벚꽃 명소다.

올해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으로 선포된 가운데 동부지방산림청(청장:최수천)은 3일 경포솔내음 유아숲체험원에서 한라시멘트주식회사, 한국자산관리공사, 강릉시산림조합, 백두대간보전회, 향림회 등 지역사회 각계와 인근 어린이집 원아 등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세대나눔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왕벚나무와 철쭉 등을 심으며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직접 동참했다.

이번 행사 장소인 경포솔내음 유아숲체험원은 2000년 산불피해 복원지로, 한라시멘트가 참여하는 '국민의 숲'으로 지정, 다양한 산림교육·휴양·문화 행사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봄철에는 탐방객이 많이 찾아오는 벚꽃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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