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정학 동해시장 예비후보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구마적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원종씨가 공개 지지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달 31일 동해시를 방문, 이정학 예비후보와 함께 남부 재래시장, 최근 전국 최고 유명지로 급부상중 묵호 중앙시장으로 동행하며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시민들에게 “민주당이 일 잘하는 것 아시죠? 대한민국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고 동해시에 이정학이 있습니다”고 지지 의사를 밝히며 자원해 sns 영상 촬영에도 동참했다.
이정학 예비후보는 한 시민이 “일제 강점기 조선 주먹계의 중심 인물로 신사적이고 호방한 성품에 상당한 수준의 교양과 식견까지 갖춰 이상적인 보스의 대명사로 지칭되는 구마적과 싱크로율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평소 소신있는 행보를 보인 이원종 배우의 지지 선언에 큰 힘이 된다”며 “동해시 발전에 더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