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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농업기술센터, ‘버터모찌’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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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디저트 소비 증가 추세에 맞춰 쌀 소비 촉진과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1일과 2일 이틀동안 농업기술센터 주경야독관 조리실습실에서 ‘2026년 향토음식교육 버터모찌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국내산 찹쌀을 활용한 디저트 ‘버터모찌’를 주제로 총 4기 과정으로 기수별 12명씩 48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센터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쌀 가공식품 제조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제작 과정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했다.

박철균 시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국내산 찹쌀을 활용한 디저트 실습 과정으로 쌀 소비 확대와 실생활 활용 기술 습득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실습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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