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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안전 기반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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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정선군은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도로명판 1,465개, 기초번호판 1,248개, 사물주소판 131개 등 총 2,844개 시설을 대상으로 훼손 여부와 시인성, 표기 상태 등을 점검해 주소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시설물 낙하 위험 등 긴급한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추가 사고를 예방하고, 경미한 훼손은 가능한 범위에서 바로 보수한다.

김성수 민원과장은 “훼손된 시설의 보수와 교체를 추진하고,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10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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