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삼척 앞바다서 70대 물에 빠져 숨져

◇사진=연합뉴스

강원도 삼척 앞바다에서 70대 어민이 물에 빠져 숨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27분께 삼척시 근덕면 장호항 인근 해상에서 70대 A씨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이날 아침 조업에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