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동철원농협(조합장:장명)이 10일 조합장실에서 '2026년 조합원 대학생 자녀 장학금 전달식'열 열고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장학금은 조합원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미래 인재 양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 자녀를 둔 조합원 23명에게 1인당 150만원씩 총 3,450만원이 지원됐다.
동철원농협의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돼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조합원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대표적인 환원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장명 조합장은 "조합원 가정의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