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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 대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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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5일 한림대에서 강원대, 한림대, 한국은행 강원본부, 강원테크노파크, 춘천상공회의소,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등 15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춘천시 창업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춘천】 춘천시는 5일 한림대에서 강원대, 한림대, 한국은행 강원본부, 강원테크노파크, 춘천상공회의소,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등 15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춘천시 창업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 대응 전략이 주로 논의됐다. 지역거점 창업도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공모로 올해 전국 10곳을 선정해 인프라·인력·사업화·네트워킹·정주여건을 종합 지원할 계획으로 하반기에 공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Station C 중심 창업 인프라, 대학가 정주환경, 광역 교통망 확충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강원권 창업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유치 염원을 대내외에 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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