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춘천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산불 취약지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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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방서(서장:용석진)는 해빙기 안전사고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4일 관내 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춘천소방서는 해빙기 안전사고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4일 관내 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용석진 서장과 구조구급팀장 등 3명은 서면 오월리 낚시터 송암동 인공암벽장 인근을 찾았다. 서면 오월리 낚시터 일대에서는 잔존 결빙 상태와 산림 인접 지역의 산불 위험 요인을 점검했고, 송암동 인공암벽장 인근에서는 그늘진 수변 지역의 안전 상태와 산불 취약 요소를 살폈다.

용석진 서장은 “해빙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로 얼음이 약해지고 지반이 불안정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며 “건조한 날씨 속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춘천소방서(서장:용석진)는 해빙기 안전사고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4일 관내 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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