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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달리기] '자원봉사, 교통·청소 행정' 대회 성공 합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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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이모저모]
육동한 시장 부인 윤일숙씨 4년째 자원 봉사
춘천시 교통과·자원순환과 대회 전후 점검

◇3·1운동 107주년과 광복 81주년, 강원일보 창간 81주년을 기념해 강원일보사가 주최한 ‘제67회 단축마라톤 및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민 건강달리기대회’가 지난 1일 춘천 중앙로 특설행사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육동한 시장 부인 윤일숙(사진 왼쪽)씨가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과 달리기를 완주한 참가자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 부인 윤일숙씨가 달리기 완주자들에게 물과 간식을 나눠주며 응원.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온 윤씨는 대한적십자사 춘천지구협의회 회원들과 4년째 대회 성공을 위한 자원 봉사에 동참.

◇춘천시 교통과와 자원순환과는 올해도 안전하고 깨끗한 대회 만들기에 앞장. 교통과는 대회에 앞서 전 구간 교통 안전을 점검하고 대회 당일 차량 통제 및 우회 안내, 코스 내 주·정차 차량 이동을 조치하며 참가자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 자원순환과는 가로변 청소로 오염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대회 환경 조성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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