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24일 춘천 가톨릭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도협의회 임원 및 18개 시·군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운영과 사업실적 결의, 2026년 운영 및 사업계획에 대한 예산 심의, 의결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설립 37주년을 맞아 포럼을 열어 단체 정체성과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조세연 바르게 도연합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이 많은 사회적 변화 속에서 국민운동단체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국민의식 선진화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