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농업기술원, 농촌 교육 프로그램 역량 높이다

도 자체개발 농촌 프로그램 교육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본원에서 24~25일까지 이틀간 ‘강원 범용 농업·농촌’ 교육프로그램 전문강사 양성교육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본원에서 25일까지 이틀간 ‘강원 범용 농업·농촌’ 교육프로그램 전문강사 양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농촌교육농장 대표와 치유농업사 등 농업인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체험프로그램인 ‘청정강원 초록마법학교’ 이론·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후·생태, 동식물 등을 학습하는 범용 모델로 지난해 하반기에 도내 6개 시군 11개 학교에 시범운영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박미진 도농기원 농촌자원과장은 “고품질의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보급을 확대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 기반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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