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화천에서 ‘찾아가는 강원특별법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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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24일 화천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화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4일 화천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화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고성군청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현장 방문 설명회로 강원특별법 제정 이후 추진 경과와 주요 특례 내용을 공유하고 실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강원특별법 제정 및 1·2차 개정 연혁과 함께 현재 시행 중인 핵심 특례가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접경지역인 화천군과 밀접한 군사 규제 특례를 중심으로 실제 활용 사례와 성과를 설명해 참석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 농지 특례인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의 도입 배경과 지정 절차, 기대 효과도 상세히 안내했다.

조영호 강원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은 중앙정부 권한 일부를 지방으로 이양해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만드는 제도”라며 “3차 개정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권한 확대와 규제 완화를 한 단계 더 진전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4일 화천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화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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