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SBS 골 때리는 그녀들(25일 밤 9:00)=FC액셔니스타와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 공개된다. 정교한 기술을 앞세운 액셔니스타와 압도적인 신체를 자랑하는 스트리밍파이터의 만남! 상반된 전력을 가진 두 팀의 승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대결은 원조 빌드업 축구를 고수하는 조재진 감독과 유럽식 빌드업을 지향하는 박주호 감독의 맞대결이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빠른 템포의 패스 플레이로 기술 축구의 정수를 보여주겠다는 FC액셔니스타! 두 팀의 치열한 대격전이 시작된다.
▣MBC 라디오 스타(25일 밤 10:30)=배우 박영규가 네 번째 결혼 이야기와 전성기 시절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박영규는 25살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통 큰 플러팅 과정과 함께 “세대 차이가 나서 좋다”는 반전 이유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딸의 대학입시 결과를 공개하며 부성애 가득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80년대 후반 나훈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전성기 시절의 엄청난 수입도 소환된다. 박영규는 당시 한 달 계약금만 5,000만원에 달했던 일화와 하루 12군데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고가의 시계를 선물 받았던 배경을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ENA 나는 SOLO(25일 밤 10:30)=두 번의 데이트로 더욱 복잡해진 솔로 남녀들의 마음. 견고했던 영자와 영식의 사이에도 금이 가기 시작한다. 호감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면 1순위가 바뀔 수 있을 것 같냐는 영호의 질문에도 영자는 굳건한 대답을 했지만, 정작 데이트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온도를 보인다. 피부 관리부터 청결도 까지 서로의 다름이 확인되자 영자는 “분위기, 상황에 빠져서 얘기하시는 게 아닐까”라며 영식과의 관계를 재점검한다. 과연 솔로 남녀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25일 밤 10:00)=누구나 겪는 흔한 허리 통증 보통은 ‘나이 탓’이나 ‘가벼운 디스크’쯤으로 넘겨진다. 파스 한 장에 의지하며 쉬면 낫겠지 자책하는 사이 척추는 당신의 일상을 소리 없이 무너뜨리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노화인가 아니면 내 몸이 보내는 마지막 경고인가? 척추·척수종양부터 척추관 협착증, 추간판 탈출증까지 수술의 기로에서 일상을 되찾아줄 척추 치료의 모든 전략을 공개한다. 보존과 수술, 그 경계에서 당신의 척추를 지킬 최선의 전략은 무엇일까? 앉으나 서나 당신이 잊지 말아야 할 척추 건강의 골든타임을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때다.
▣OCN 럭키(25일 오후 4:20)=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데…인생에 단 한번 찾아온 초대형 기회와 초특급 반전! 이것이 LUCK.KEY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