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차도 건너던 30대 여성, 60대가 몰던 승합차에 치여 의식불명

◇사진=연합뉴스.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를 건너던 여성 보행자가 주행 중인 승합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2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편도 4차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승합차가 30대 여성 보행자 A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횡단보도가 없는 지점을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