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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삼 인제군의원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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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남면사무소서 각오 및 공약 발표
“면소재지 도시계획 재검토” 등 강조

◇박응삼 인제군의원 출마예정자

【인제】박응삼(사진) 전인제군의원이 23일 남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3 지방선거 인제군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박전의원은 인제군의원 나선거구(기린·남·상남면)에 출마하며 “16년전 군의원 선거 낙선 후 산에서, 마을에서, 행정의 문턱 앞에서 많은 것을 부딪히고 배웠다”며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빚을 갚기 위한 도전을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거창한 약속보다는 우리 지역이 더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의 중심에 서게 하겠다”며 ”세계산림엑스포 추진과 산림과학고 설립 등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 서민들의 민생을 위해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

이어 산촌마을 주민들을 위한 에너지 복지 실현, 면소재지 도시계획 재검토 및 경관조명, 산림을 활용한 소득 일자리 창출, 머무는 관광지 인제, 상남면 경제활성화 등의 세부 공약도 밝표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응삼 인제군의원 출마예정자가 23일 인제군 남면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인제군의원 나선거구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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