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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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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은 해빙기를 대비해 오는 4월 3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추진한다.

겨우내 얼었던 지반이 녹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군은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번 점검기간 해빙에 따른 산사태 발생 여부, 산사태 취약지역 대피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과 함께 산사태 취약지역 내 거주민 및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살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고,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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