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23일 센터에서 ‘제18기 영월희망농업대학 사과심화반’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농업대학에서는 농업인들의 재배기술 고도화와 품질 향상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현장 적용능력 향상을 돕는다.
또 기후변화와 농업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전문성과 차별화된 기술역량 확보 방안 등도 함께 교육한다.
김원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현장중심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사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 마련과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