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속초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시상했다.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 난이도, 효과성, 시민 체감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3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지하화) 사업’을 추진한 하수처리사업소 하수시설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관광과 관광정책팀이 추진한 ‘대규모 민간투자사업 유치를 통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맑은물관리사업소 김수권 주무관의 ‘설악정수장 침전지 및 착수정 복개공사 추진’, 친환경과 탄소중립팀의 ‘관광도시 속초, 민·관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 조양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의 ‘속초시 미래복지 로드맵, 동 단위 최초 주민과 함께 설계한 조양형 복지브랜드’가 각각 수상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우수사례는 현장의 고민과 과감한 실행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