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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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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하수처리사업소 하수시설팀

◇속초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시상했다.
◇속초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시상했다.

【속초】속초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시상했다.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 난이도, 효과성, 시민 체감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3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지하화) 사업’을 추진한 하수처리사업소 하수시설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관광과 관광정책팀이 추진한 ‘대규모 민간투자사업 유치를 통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맑은물관리사업소 김수권 주무관의 ‘설악정수장 침전지 및 착수정 복개공사 추진’, 친환경과 탄소중립팀의 ‘관광도시 속초, 민·관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 조양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의 ‘속초시 미래복지 로드맵, 동 단위 최초 주민과 함께 설계한 조양형 복지브랜드’가 각각 수상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우수사례는 현장의 고민과 과감한 실행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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