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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민들 '지속가능한 도시 횡성' 발전 염원 힘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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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민들이 오는 3월1일 오전 10시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횡성'의 발전 염원을 안고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27회 횡성군민 건강달리기대회'가 3·1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정신 계승과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고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횡성군청 김명기 군수와 최태영 부군수를 비롯한 국·과·소장들이 오는 3월1일 열리는 제107주년 3.1절기념 제27회 횡성군민건강달리기대회 참가와 군민화합 및 지역발전 역량 결집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올해 대회 코스는 지난해 KTX횡성역 공원 일원에서 지난 25년간 활용해 온 횡성종합운동장으로 돌아왔다. 이날 참가자들은 횡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다목적경기장, 북천교를 거쳐 반환점인 내지리 자전거도로 합류지점에서 횡성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달리게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고급 티셔츠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TV, 청소기, 전자레인지, 자전거, 지역 농특산품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또 1·2·3등에게는 특별 상품이 전달된다.

참가 신청 및 접수는 강원일보 횡성지사(전화 (033)343-4881, FAX (033)342-4881)하면 된다. 참가비는 성인 2만원, 군·경 및 고교생 이하 학생은 1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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