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두바이 쫀득쿠키’ 특강 운영…디저트 실습교육 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강릉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2026년 향토음식교육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 특강’을 운영했다.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눠 기수별 12명씩 총 24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디저트의 구조와 제조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교육 효과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센터는 이번 과정을 단기 실습형으로 운영해 참여자 만족도와 현장 활용 가능성을 높였으며, 향후 교육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유사 단기과정 확대 운영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