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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레트로 놀이터 with 민화’ 체험·전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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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1일까지 운영
전통놀이 체험·세시풍속 민화 전시

【삼척】삼척시립박물관이 오는 3월1일까지 정월대보름제를 맞아 ‘레트로 놀이터 with 민화’ 체험·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이 체험·전시는 기획전시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세시풍속과 관련한 민화를 전시한다.

특별전 ‘레트로 놀이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 짧아’에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삼척 승람도 놀이를 비롯해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문자도’, ‘방아 찧는 토끼’, ‘호작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민화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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