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국립횡성숲체원 맞춤형 산림교육 캠프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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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국립횡성숲체원(원장:이수성)은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교육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산림교육 캠프를 상시 모집·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참여대상은 20명 이상 단체로 구성된 유아(유아교육기관 및 만 5세 이하), 청소년(학교, 청소년기관, 취약 청소년단체), 교원, 경계선지능인과 관련단체 등으로 올해는 1만명 이상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탄소중립 첫걸음, 산림분야 진로체험 도전! 숲체원탐조단, 숲 생태를 알아보는 숲오감체험, 월별 숲속 놀이 어린이 푸른숲 지킴이 등이며 참여대상에 맞춘 맞춤형 산림교육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수성 원장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와 청소년의 생태감수성 증진이 기대딘다"며 "참여자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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