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농협(조합장:심영주)은 2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KMI(한국의학연구소)여의도센터와 강남센터에 조합원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에는 810명의 홍천농협 조합원 및 가족이 참여한다.
검진항목에는 심혈관계 정밀검사, 내시경과 초음파검사, MRA, CT 까지 포함됐다. 홍천농협은 지난 2022년부터 조합원 종합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심영주 조합장은 “농촌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벗어나 조합원들이 건강한 삶에 대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