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원주 골재장서 60대 3m 아래 추락

속초 20대 테트라포드 빠져 구조
화천 SUV-트럭 충돌해 3명 경상

◇26일 오전 9시58분께 원주시 문막읍 비두리의 한 골재장에서 구조물 절단 작업을 하던 A(60)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원주의 한 골재장에서 60대 남성이 3m 아래로 추락해 다쳤다.

26일 오전 9시58분께 원주시 문막읍 비두리의 한 골재장에서 구조물 절단 작업을 하던 A(60)씨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7시36분께 속초시 동명항 인근에서는 B(여·27)씨가 테트라포드에 빠져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구조됐다.

교통사고도 있었다. 같은 날 오후 1시13분께 화천군 화천읍 대이리 구만교 인근 도로에서 SUV와 트럭이 충돌해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6일 오전 7시36분께 속초시 동명항 인근에서 B(여·27)씨가 테트라포드에 빠져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구조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6일 오후 1시13분께 화천군 화천읍 대이리 구만교 인근 도로에서 SUV와 포터 트럭이 충돌해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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