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학성동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일대 단수가 발생했다.
원주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35분께 학성동 998-2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손됐다. 이로 인해 일대 30여가구에 물 공급이 끊겼다. 곧바로 시는 인력을 투입해 파열된 수도관을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 한편,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찾을 예정이다.
원주지역에서는 앞서 지난 2일 새벽 시간대에 명륜동 일원에서 상수도 배관 파열로 인근 1,00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