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홍천 주택 화재…원주 상수도관 파열돼 30여가구 단수

춘천 건물 화재 20여분 만에 진화
양양 컨테이너 창고 불…입구 소실

◇14일 오전 8시7분께 홍천군 남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와 승용차 등이 소실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4일 오전 8시7분께 홍천군 남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층 창고와 승용차 등이 소실됐다. 이날 낮 12시1분께 춘천시 효자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같은 날 오후 1시53분께 양양군 현북면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컨테이너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원주 학성동에서는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일대 단수가 발생했다. 원주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35분께 학성동 998-2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손됐다. 이로 인해 일대 30여가구에 물 공급이 끊겼다. 시는 인력을 투입해 파열된 수도관을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14일 낮 12시1분께 춘천시 효자동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4일 오후 1시53분께 양양군 현북면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컨테이너 일부가 소실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4일 오후 3시35분께 학성동 998-2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손됐다. 이로 인해 일대 30여가구에 물 공급이 끊겼다. 사진=원주시 제공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