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원행정동우회 정기총회 ‘지역의 신뢰받는 동반자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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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전 강원도지사, 회원 및 내·외빈 150여명 참석

◇강원특별자치도행정동우회는 14일 강원자치도공무원교육원에서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 회원 및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행정동우회는 14일 강원자치도공무원교육원에서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회원 및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사업성과 및 예산결산과 올해 사업방향과 예산을 확정했으며 회원들의 화합을 다졌다.

또 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안 심사와 통과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의지를 모았다.

지난해 10월 2025 한마음자원봉사실천 결의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정선군행정동우회와 극심한 가뭄 당시 현장 봉사활동에 나섰던 강릉시행정동우회에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감사패가 전달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4일 행정동우회 최복순 실장과 화천군행정동우회 이영승 사무총장에게 행정동우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도행정동우회 최복순 실장과 화천군행정동우회 이영승 사무총장은 행정동우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표창장이 수여됐다.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법정단체인 행정동우회는 지방행정의 전문적인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자원봉사활동,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 집수리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오춘석 회장은 “행정동우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지역의 신뢰받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가 됐다”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발전과 사회공익증진을 최우선과제로 추진해 더욱 신뢰받는 공익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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