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포토뉴스] 추위를 정면 돌파하는 빙벽 동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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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최강 한파가 이어진 14일 원주 판대아이스파크에서 클라이머들이 빙벽을 오르며 추위를 정면돌파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최강 한파가 이어진 14일 원주 판대아이스파크에서 클라이머들이 빙벽을 오르며 추위를 정면돌파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최강 한파가 이어진 14일 원주 판대아이스파크에서 관광객들이 빙벽과 빙벽을 오르는 동호인들을 보고 있다. 신세희기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최강 한파가 이어진 14일 원주 판대아이스파크에서 관광객들이 빙벽과 빙벽을 오르는 동호인들을 보고 있다. 신세희기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최강 한파가 이어진 14일 원주 판대아이스파크에서 관광객들이 빙벽과 빙벽을 오르는 동호인들을 보고 있다. 신세희기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최강 한파가 이어진 14일 원주 판대아이스파크에서 클라이머들이 빙벽을 오르며 추위를 정면돌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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