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화천 회전교차로서 5톤 트럭 전도…40대 구조

정선 승용차 커브길 전복 30대 부상
영월 단독주택 화재 40분 만에 진화
태백산 50대 등산객 미끄러져 부상

13일 오전 7시48분께 정선군 북평면에서 넥서스 승용차가 커브길에 전복돼 B(30)씨가 다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화천에서 차량 전도 사고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다쳤다.

13일 낮 12시37분께 화천군 간동면의 한 회전교차로에서 A(48)씨가 몰던 5톤 트럭이 전도됐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 조치됐다. 이날 오전 7시48분께 정선군 북평면에서는 넥서스 승용차가 커브길에 전복돼 B(30)씨가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같은 날 오전 7시27분께 영월군 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찜질방용 가건물 1동을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다.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7분께 등산객 C(58)씨가 하산 중 미끄러지며 발목을 다쳤다. C씨는 출동한 119산악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오전 7시27분께 영월군 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찜질방용 가건물 1동을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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