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는 지난 6일 여행용 캐리어 브랜드 ‘클렙튼’ 제조사 ㈜프렌즈에프앤비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강원FC는 2024시즌부터 이어온 협업을 2026시즌까지 3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클렙튼은 강원FC 선수단에 전지훈련용 29인치 캐리어와 경기장 이동용 20인치 캐리어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 선수단은 전지훈련부터 시즌 종료까지 클렙튼 캐리어를 사용하며 이동 편의를 제공받는다.
클렙튼 캐리어는 항공기 소재로 쓰이는 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해 내구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알루미늄 프레임 잠금 방식과 방수·방진 기능을 통해 수납물 보호 성능을 강화했으며, 3년 무상 보증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류영민 프렌즈에프앤비 대표이사는 “강원FC와 2026시즌에도 동행하게 돼 뜻깊다”며 “선수단이 이동과 전지훈련 과정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품 지원은 물론 다양한 협업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