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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관광객 3,000만 달성 위해 총력"…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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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마케팅 플랫폼 구축·매력적인 관광자원 발굴 매진"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취임식이 7일 관광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취임식이 7일 관광공사 원주 본사에서 열렸다.

박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래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 방한시장 전략적 세분화 마케팅과 관광객 여행 편의를 높이는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마케팅 플랫폼 구축, 국내의 매력적인 관광자원 발굴·상품화, 관광업계와 유관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강화 등을 제시했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취임식이 7일 관광공사 원주 본사 대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 신임 사장은 또 관광공사 임직원을 상대로 실질적 성과를 추구하는 성과형 조직문화 정착과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효율적인 업무문화 정착 등을 당부했다.

박 사장은 “관광 관련 기관들과 업계, 학계 모두와 손잡고 관광산업 전체의 상생을 견인하는 중심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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