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는 지난달 30일 대학본부 2층 교무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30 사업 '2025 Station C 춘천지역 이전기업(로컬라이제이션)' 사업을 통해 춘천으로 본사를 이전할 4개 기업과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참석해 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이전기업의 지역 안착을 응원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로보큐어 △주식회사 프릿지크루 △주식회사 케어웜 △주식회사 디어그린 등 4개사로, 협약을 통해 춘천 이전 및 지역 기반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이 주 내용이다.
최양희 한림대 총장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인재,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이전기업들이 춘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기업 이전은 지역 산업과 일자리를 함께 키우는 중요한 계기”라며 “춘천시는 한림대와 협력해 이전기업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