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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장학재단, 1,126명에 2억3,5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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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해 12월 31일 송정초교에서 12명의 장학생과 송태빈 교장, 김진배 재단 이사장, 이승재 해오름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재)송천장학재단(이사장:김진배)이 지난해 12월 31일 송정초교 85회 졸업식에서 12명의 졸업생 전원에게 각각 20만원씩 2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 예람중, 광희중, 북평중 학생 각 1명씩을 선정,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북평여고, 광희고 학생 각 1명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올해 17명의 학생에게 총 59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996년 설립된 송천장학재단은 최근까지 30여년에 걸쳐 지역 초, 중, 고교생 1,12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 누적 장학금이 2억3,558만원에 이르고 있다.

송천장학재단은 고(故) 이광엽 상인새마을금고(현 해오름새마을금고) 이사장이 평생 모은 재산을 출연,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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