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낙뢰 등 기상 악화 우려해 운행 멈춰…30여분 뒤 재개

낙뢰로 인한 일시 운행 중단

◇31일 오후 2시47분께 춘천시 삼천동에 설치된 케이블카가 낙뢰 등 기상악화로 인해 운행 중 멈춰섰다. 사진=독자 제공

31일 오후 2시47분께 춘천시 삼천동에 설치된 케이블카가 낙뢰 등 기상악화를 우려해 운행을 멈췄다.

케이블카 업체 측은 “케이블카에 탑승해 있던 인원들을 종착지에 전원 하차시킨 후, 낙뢰 등 기상악화로 인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케이블카 운행을 멈췄다”고 말했다.

운행은 이날 오후 3시20분께 재개됐다.

업체 측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내부 절차"라고 말했다.

◇31일 오후 2시47분께 춘천시 삼천동에 설치된 케이블카가 낙뢰 등 기상악화로 인해 운행 중 멈춰섰다.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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