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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새봄맞이 문화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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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제12회 전천축제
6일 제20회 유천문화축제

【동해】동해 지역 내 풍성한 지역 축제들이 봄맞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동해 북평동 대표축제인 제12회 전천축제가 4~5일 북평교~전천교(마루) 등 전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전천에 봄나들이 가자’를 주제로 페달카약체험, 소방안전체험, 책읽는 버스, 소망등 띄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전천축제를 대표하는 노랑오리 포토존 운영과 OX퀴즈게임 등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진행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20회 유천문화축제가 6일 부곡동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오전 10시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부곡 해금&하모니, 아재스, 힐링 아코디언 연주단, 군악대 캄보 밴드, 라온 색소폰 등의 공연과 벚꽃 어울림 서바이벌 노래자랑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벚꽃 팡팡! 플리마켓’에서는 수제 공예품, 먹거리 등이, ‘다함께 놀자! 체험행사’에서는 건강체험, 전통 가마솥 음식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푸드트럭과 해와 달 푸드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빈 홍보감사담당관은 "벚꽃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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