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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체육회 “용문~홍천 철도, 스포츠 생활인구 확대 위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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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대의원 총회서 조기 착공 결의 대회 열어

◇홍천군체육회(회장:신은섭)는 지난 7일 군체육회 회의실 등에서 2025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조기 착공을 위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홍천】 홍천 지역 체육계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홍천군체육회는 지난 7일 군체육회 회의실 등에서 2025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홍천 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조기 착공을 위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 종목 단체 회장으로 구성된 대의원 35명과 신영재 군수,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국회의원, 박영록 군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용준순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신은섭 홍천군체육회장은 “홍천은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개최가 연중 열리고 있어 철도망은 체육계에도 중요한 인프라”라며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생활 인구 확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천 철도 조기 착공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회원 종목 단체들은 올해 열리는 모든 대회 마다 홍천 철도 유치 필요성을 적극 알리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선출된 회원 종목 단체장에게 인준패 전달하고, 올해 사업 계획 등을 확정했다.

◇홍천군체육회는 7일 군체육회 회의실 등에서 2025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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